전기차배터리2 전기중고차 계약 전, SOH만 보면 놓치는 배터리 진단 항목 전기중고차는 가격표보다 배터리 상태가 실제 가치를 좌우합니다. 그런데 SOH 숫자 하나만 믿고 계약하면 셀 간 전압이나 고전압 절연 같은 안전 항목을 놓칠 수 있습니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2년 8월 11일부터 전기차 배터리 성능·안전 진단을 제공하고 있고, 2025년 2월 17일부터는 배터리 식별번호 기반 이력관리제도가 시행 중입니다. 계약서에 도장 찍기 전에 무엇을 요구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짚어 봅니다.읽기 전에 알아둘 핵심핵심 지표배터리 열화 상태(SOH)와 급속충전 횟수 등공식 진단교통안전공단 KADIS로 성능·안전 항목 진단제도 변화2025년 2월 17일부터 배터리 이력관리제 시행추가 확인보조금 승계·의무운행기간은 지자체 공고 확인01전기중고차 가격보다 먼저 볼 배터리 진단 항목내연기관 중고차.. 2026. 10. 11. 전기차 중고시세 확인법, 가격표보다 배터리 등급부터 보세요 같은 모델·연식인데 중고 전기차 시세가 서로 다르다면, 차이는 배터리 상태와 보증 승계 여부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격표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배터리 등급과 남은 보증 조건입니다.이 글은 현대차 인증 중고 전기차의 공개 기준(주행거리·연식·보증)과 중고차 구매 때 받을 수 있는 점검 서류를 정리했습니다. 시세 숫자는 매물마다 달라 공식 자료에서 확인된 기준만 담았습니다.읽기 전에 알아둘 핵심인증 중고 기준현대차 인증 중고 전기차는 주행 6만km 이하, 등록 후 2~3년 차량이 대상배터리 등급배터리 등급 1~3등급만 인증 중고차로 판매 가능보증고전압 배터리는 10년 또는 20만km 이하까지 보증서류판매자는 성능·상태점검기록부를 구매자에게 발급해야 함시세 조회시세는 매물별 편차가 커서 배터리 정보와.. 2026. 10. 10. 이전 1 다음